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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르락차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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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560회 작성일 25-09-1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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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가 제법 크게 들리는 밤입니다.

들으면서 자면 스르르 잠이 올 듯 하군여.

나는 잠이 안 올 때 빗소리 동영상을 틀어 놓고 잠듭니다.


이 비 그치면 더위도 물러 가겠지요.

벌써 가로수의 낙엽들은 수분을 잃어  황금색으로 변해 갑디다.

덥다덥다해도 세월은 속일 수가 없나 봅니다.


여물어 가는 가을처럼 

인간도 나이 들면 늙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거라면서요.

그런데 우리 염은숙 씨는 왜 익어가지 않을까요?

꼭 덜 익은 생감 같네여.

한 입 물면 너무 떫어서 퉤퉤 뱉는 생감말여.


은숙 씨

올 가을엔 밤톨처럼 여물게 가을을 보내 보아요.

같이 익어가 봅시다.


파이팅!!!

우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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