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여자나남자나 키가 큰 사람이 멋있긴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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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와서 사진을 보니까 내가 젤루 작더라.ㅠㅠ
내 신장 160 정도 됐는데 요즘 158로 주저 앉았다.
같이 간 친구들은 162이상들인데 특히나 한 친구는 172여.
그녀들 사이에 있는 나는 쏙 들어가 보이더라고.
키가 좀 커야 멋져.
172되는 친구는 모델포스여.
환갑이라도 머리 길게 하고 기럭지 기니까 멋지더라고.
울집도 딸은 165, 남의 편은 176 이상, 아들은 나를 닮아 173이여.
분당 살 때 울 아들 데리고 동네 소아과 가서 성장판 검사 하니까 유전으로 173까지 큰다고 하더니 딱 그말만큼만 크더라.
우유라도 많이 마시게 했으면 더 컸을까싶네.
초딩 때는 우리 반에서 젤루 컸는데
그해 겨울에 생리가 터지더니 성장판이 닫혀서 지금 키가 그때 키여.
키 큰 친구들은 중고딩 때 했더라고.
무튼 여자나남자나 키는 크면 멋짐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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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왜 키 이야기를 하냐면 이재 골든 시상식 때 부르는 모습보고 너무 멋있는거여.
무궁화 디자인 흰옷도 너무 예쁘고 그 동영상 너무 멋져서 틈만 나면 재생 하다보니 키 큰 사람이 멋져보여.
그래도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이라서 짜리몽땅 하다는 소린 안 들어봤으니 그걸로 감사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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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 딸은 아빠를 닮아서인지 초딩 때 쭉쭉 다리가 길어지더니 크더라고.
아들은 평균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