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중...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커피 한 잔 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5건 조회 1,746회 작성일 23-04-14 12:43

본문

아침부터 놀러 가려고

밥해 놓고

쇠고기 무국, 장조림 해놓고

이제 세탁기 돌려 다림질 하고

준비해서 놀러 가려고요.

몸이 조금 나아져서 친구들 만나 수다하고 먹고 놀러 다니다가

일욜 내려 오려고요.


오전은 정신없이 흘러가고

커피가 아주 맛있네요.

오늘은 일리커피 마셔봅니다.


한창 버터플라이 예쁘게 폈는데 며칠 뒤 오면 다 떨어져 있으려나....ㅠㅠ

아들보고 하루에 물 한 번 갈아 주라고 하

고 가야겠네요.

이런 심부름도 해야 꽃과 친해질 듯.ㅎㅎ

0a0e5471cc0d1261e5d49109795d80e3_1681443904_3529.jpg
 

추천3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맛난것도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에
추억도 바리바리 담이 오시길요

좋아요 0
낭만시인 작성일

버터플라이 꽃도 참 예쁘네요. 버터플라이 꽃말이 매력과 매혹이라네요.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ㅎㅎ 아들이 말 잘 들을까요?
우린 시켜도 안하드라고요
관심을 안둠 ㅠ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일단 말은 해 놓고 가려고요.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고기가 너무 많아 한  팩은 냉동실로 직행. 싸다고 넘 저지름.

좋아요 0
Total 16,967건 40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952 라임라이트 1425 5 04-15
10951 청심 1325 6 04-14
10950
불윤16 댓글7
온앤온 1960 7 04-14
10949 보이는사랑 2003 4 04-14
10948 보이는사랑 2051 3 04-14
열람중 보이는사랑 1748 3 04-14
10946 야한달 1520 11 04-14
10945
밭에 갑니다 댓글11
청심 1588 6 04-14
10944 낭만시인 1732 5 04-13
10943 청심 1269 11 04-13
10942 보이는사랑 1574 10 04-13
10941 보이는사랑 2141 5 04-13
10940 보이는사랑 1434 6 04-13
10939 크림빵 1253 3 04-13
10938 보이는사랑 1254 4 04-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86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