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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488회 작성일 25-08-2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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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간을  낮잠을 잤더니  말똥하네야


애가  새벽 두시에 들어와

짐 정리하고 빨래 널고  네시에 잤거든



게다가 아침 11시에 발 페디큐어 받고

즘심 묵고나니 졸음이 쏟아져서  네시까지 잤는ㄷㅔ



꿈에서 막스마라 매장가서 옷 구경하고

전철역 지하상가 옷구경 그러다  밖에 나오니  시장에서

떡 사는 꿈  꾸다깨니 떡이 먹고파서


어제 사온 절편 꺼내 밥솥에 넣어  몰랑해진거

한팩양을 다 무겄네


내가  속에 뭐 안들어간 떡을 좋아하는데

그 중 으뜸이  절편여


지난번 경동시장서  모시떡 사온거 속  동부 들은건데

것도 너무 쫄깃하고 맛나드라

영광모시떡집이라 아직도 이름이  기억나네

피가  어쩜그리 쫄깃한지 딱 내 스탈이드라고

다음에 가게되면  4팩은 사와얄 듯

한팩 오천원였오



요새  입맛이 다시 살아나  마구 먹는데

오늘도  네끼나 먹었네

반찬 사온거중에 반건문어조림 있는데

그게 또  쫄깃하니 딱 내가 좋아하는 식감에  간이 잘되어있드라구


곧 다시 가서  두팩 사와얄거 같아

ㅎㅎ 

요새  반찬 해먹는거 날이 더워 힘든데

사먹는게 오히려 싸지 싶어

은마는 보통 일반반찬 한팩에 오천이고  생선조림 이런건 만원이야



어제 먹은 수제비도 또 생각나는게

아무래도  급 살이 찔 듯한데

이게 아무래도  호르몬 불균형으로 지방이  계속 쌓이는거같아

대체 젊을 때 없던 입맛이 왜 좋아지냐구



내가 나가서는 잘 먹는편인데

집에서는 먹는게 부실하거든  

간식으로 때우거나  하는더

밥을 네번이나 차려 먹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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