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친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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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헤어지고
잠실 가는 중...
의사가 오늘 말 많이하지 말래서 이쯤해서 헤어짐..그래도 너무 떠든 것 같다.ㅠㅠ
목이 불편해.ㅠㅠ
점심으로 샤브 먹고
카페서.홍시주스 마셨는데 양이 어마무시햐.
강남은 이.추위에도 젊은 애들 바글하네.
청춘은.추위도 잊나해.
친구는 대학동긴데
내년에.뉴욕으로 간다고 하네.
그래서 영어학원에 다니는.중...
뉴욕가면 놀러 오라는데
맨하탄이나 센트럴파크 놀러 다니자고...
놀러 가려면 영어 좀 배워야하나?
ㅠㅠ
아무튼
너무 열정적으로 사는.친구여.
노후에 부부가 오손도손 여행다니는 뻔한 시나리오 인생이 재미 없을.것 같아서 미국간다네.ㅠㅠ
댓글목록
끔찍한 악마는 니 친구지 내 친구 아니다.
좋아요 3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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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사이가 나쁜것도 아닌데
노후에 부부 오손도손 손잡고 여행 하는거 생각만해도
싫으네여 ㅎㅎ
저희는 각자 하고싶은거 하는게 최선의 행복요
또 우리같은 부부가 외국가믄 친해지려나? 생각도 해보네요
큭
노후에 손잡고 놀러 다니기는 텄어여....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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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악마는 니 친구지 내 친구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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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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