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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703회 작성일 25-11-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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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땜시  콩나물국 해줘

배추 된장국 끓여줘

용각산 사탕 스트렙실 목사탕 챙겨줘

코목감기 현탁액 줘


암튼 등등 신경써서  감기 끝물로 낫게 해줬드만

어제 살아났는가 술 마시고 11시반에 들왔네

거의 한달동안  일찍 들오더니


들오자마자 씻고 자는데

술마셨나 물으니 안마셨댜  ㅋㅋ

눕자마자  뱃고동 소리를 집 떠나가게 고는디

이건  백퍼 마신겨


암튼 아점으로  고깃집가서 육회  사다  

애랑 육회 비빔밥  해주고

북엇국 끓여줬으



이불 빨래  빨래방  부탁하니 못들은체

밥 무꼬 여직 자네  

메트리스커버는 커서  빨래방 보내야는데

으쩌누


콧등에  뾰루지가  염증이생깄나

어제부터 코가 떨어져나갈듯 아프네


병윈가기 싫어  버틸대로  버텨야지

난 암튼 평생을 피부로  고생혀  으이구

추천1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바라지 하느라 힘들겠다
이불 빨래는 일주일 더 덮는다고
동티 나는 건 아닌게 담주에
하는거로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일욜 집에서 과탄산소다랑 세제 넣고
두시간 빨았으 
깨끗  뽀송~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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