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626회 작성일 25-11-18 07:59

본문

밥을  줬는데  군말않고  잘 일어나  밥 먹네


청경채가 두대 남았는데 며칠 안되었건만 금새 잎이 누래지네

처음부터  싱싱한걸 안샀나


버리기 아까워 누런잎떼고 가지 하나 남은거로

뎆쳐서 무쳐줬는데  짜네 짜  ㅋ


그래도  미역국이랑 잘 먹더라구

어제  학교에서부터 춥다고 톡이  오더니

집와서도 춥다고  하드라

몸이  밖에서 얼었나봐


장갑챙겨 식탁 위 뒀는데

가져가런지 몰겄으


오늘도 애가  2시에 온댜 점심으로 칠리새우 볶음 해주려고

ㅋㅋ 피자집서 오는 칠리  소스  네개 모아났쥐


오늘도 날이 춥구나

출근하는 미위민들  감기조심 하시랍!


추천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712건 4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097
야밤에 댓글1
나빵썸녀패닝 602 1 11-18
16096
택배 댓글3
나빵썸녀패닝 590 2 11-18
열람중 나빵썸녀패닝 628 4 11-18
16094
토욜 댓글1
나빵썸녀패닝 600 3 11-17
16093
몸살 댓글2
나빵썸녀패닝 703 1 11-15
16092 야한달 769 4 11-13
16091
미위 댓글1
나빵썸녀패닝 633 3 11-13
16090 나빵썸녀패닝 604 3 11-11
16089 보이는사랑 672 2 11-10
16088 보이는사랑 671 2 11-10
16087 보이는사랑 766 2 11-10
16086 보이는사랑 655 2 11-10
16085 나빵썸녀패닝 656 4 11-10
16084
핸펀이 댓글2
나빵썸녀패닝 616 2 11-09
16083
애가 댓글3
나빵썸녀패닝 635 3 11-0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3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