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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0건 조회 1,284회 작성일 22-10-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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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버린 피노키오의 코.


바화의 8학군 예일여고 거짓말을 

보고 웃었다. 이 학교는 강북 은평에

있다.(촌놈이 어떻게 아냐고?)


사귄 여자 친구가 명지대 남가좌동

옆 구산동에 살아서 좀 안다. 거기가

그기다. 


근처 강남 신사동이 아니라 강북 

신사동도 있다. 관악에도 ᆢ

술 꽐라되어 여친 만나려고 은평

신사동 가자했는데 진장 ᆢ게장과

아구찜 천지인 강남에ㅠ.

(예전 신사동이 이런 골목이었다)


리안 모리아티의 소설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처럼 하나의 거짓말을 감추려고

더 큰 거짓말 한다는 건 일찌기 

알았지만 리플리 증후군 수준이다.


인간은 누구나 하루에 10번 이상

거짓말을 한다. 선의의 거짓말 포함.

(아니 ᆢ친구가 파마 했는데 안

이쁘다고 해야되나(나는 독하게

덜 이쁘다고 한다))


바화는 자신이 한 거짓말 

기억도 못하며 ᆢ번복되는

글 쓴다. 말했지만.


예일여고 8학군 문제는 거론하려다 

귀찮아서 말았다. 가치가 없어서 ᆢ


뻔뻔한기 오늘 아침에 보니

글을 순삭했다. 사악한 행위다.

일단 글을 쓰면 비판이든 비난이든

감수해야는게 공개 게시판의

룰이다.(이 글을 쓰는 이유다)


바화의 다음 액션 패턴은

뻔하다. 개념도 모르는 단어를

방언처럼 늘어놓거나.


다이소 제품을 명품처럼 이미지

메이킹하거나, 천연덕스럽게 

책임을 전가할 거다.


단순한 여자의 더 단순한

행동은 매력이 없기 마련이다.


레디 액션.

스탠바이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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