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졸렸다가 깨어나는 중~~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급 졸렸다가 깨어나는 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1,541회 작성일 22-10-11 12:06

본문

간밤에

커피도 자제 했는데

잠이 오질않아 유튜브 듣다가 자다가 깨다가 했다.

아침에 더 자고 싶었는데 아들 밥을 차려줘야 했기에

억지로 일어나서 밥하고 고등어 굽고 달걀말이 해서 먹고

태워주고 도서관엘 왔는데

바깥 날씨가 많이 쌀쌀하다 13도 정도.


도서관에 들어가기 전에

둘레길을 40분 걸으니 5000보 정도 찍힌다.

30분 정도 지나니 땀이나고 몸이 뎁혀짐.


길가에 뽀족감이 가로수로 익어가고

단풍든 나무들도 있고 아직 잎이 파란 나무들도 있는데

작년에 비해 단풍이 물들기도 전에 추위가 더 빨리 온 것 같다.

세월은 천천히 가도 좋은데...ㅎ


책좀 읽는데

잠이 마구 쏟아져서 책을 덮고

주식창 열어 단타놀이 좀 하다가

커피값 2만 벌어놓고 미위 글 적고 가려고 컴을 켰다.ㅋㅋ


간만에 왔는데

지난 번에 중얼거리던 여자가 내 옆자석에 있네.

여전히 혼자 중얼거리다가 나갔다가 물 떠와서 딸그락 거리다가 정신 사나워서

헤드폰으로 음악 들으면서 글 쓴다.ㅋㅋ


좀 있다가 신경 거슬리면 집 가서 점심 먹고

카페 가서 책 읽어야지 생각 중~~



추천4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오늘도 참 인간으로 살아가시는
보사님 응원합니다

좋아요 0
Total 16,554건 46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624
댓글7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1587 2 10-11
9623 보이는사랑 1635 16 10-11
9622 보이는사랑 1484 5 10-11
9621
재혼 댓글4
보이는사랑 1488 7 10-11
9620 보이는사랑 1578 6 10-11
열람중 보이는사랑 1543 4 10-11
9618 청심 1480 9 10-10
9617 야한달 1951 22 10-10
9616
댓글4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1649 0 10-10
9615 청심 1516 9 10-10
9614
사진 한장 댓글2
청심 1355 6 10-10
9613
갈이라... 댓글6
K1 1469 11 10-09
9612
감나무 댓글10
나빵썸녀패닝 2092 13 10-09
9611 청심 1216 10 10-09
9610 타불라라사 1413 5 10-0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508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