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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599회 작성일 25-08-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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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쁘다.


이틀 전엔 유리창 청소 하느라 하루가 다 가더라.

온 집안이 유리창으로 둘러 싸여 있어서 닦는데 시간들이 좀 걸린다.

이사 온 지 딱 1년이 지났는데 1년만에 유리창이 더러워져서 닦는다.

닦고보니 유리창이 없어졌는 듯 아주 시야가 맑아서 좋다.


그외 화분 물주기, 청소, 빨래 등등 늘 일은 많다.

쉴 틈이 없는 게 집안 일들인데...

적당히 하고 살아야지 한다.


늙어 조금씩 살살 해야한다.

이팔청춘이 아님을 인지 해야한다.

저번에 무리하고 하루종일 일 했다가 허리와 등이 아작나서 도수치료 받고 왔다.

30분 9만 원인데 허리 좀 주물주물 ...돈이 아까워서 두 번 안 갔다.

물론 실비로 90프로 돌려 받지만...너무 낭비라서...실망 그 자체.


세월도 간다

나도 늙어 간다

조금씩 망가져 가면서 환경에 적응 하듯이 그렇게 시나브로 인생도 저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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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몇층여 ?
꼭대기는 무섭던데
땅바닥에 발 딛고 살아야지 공중에서 으케 산댜 ?
엊그제 충정로 다녀오고 간데가 17층 그나마 목동은 12층 무섭어서 그랴도 12층은 훨씬 낫더라고 잇날 친정 아파트 15층 그땐 어케 살았나 몰라
지금도 단 한번도 꼭대기 살아본 적 없네
주로 항상 2층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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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사진은 주방 쪽 창문이다. 유리창 청소기 사서 덕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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