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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올리브 오일 맛 비교 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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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206회 작성일 26-01-1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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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에 유튜브 보다가 뽈라구씨네서 산 올리브 오일은

500ml 두 개에 6만 정도에 샀다.

그리고 어제 시칠리아산인지 신상 500짜리 올리브 오일은 15만인데 세일해서 1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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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뽈라꾸씨 오일을 한 모금 마셔보면서 두 상품을 비교 해봤더니

뽈씨거도 풀냄새 나고 마시고나면 목구멍에서 매운 냄새 확 올라오고 신선 그 자첸데

오일이 살짝 무거운 맛이 난다고나할까 그랬다.


그리고 어제 시음한 시칠산은 풀내음에 가볍하고 산뜻한 느낌나고 목에서 매운 맛은 잘 못 느끼겠더라.


요는...

가성비 좋은 뽈라꾸씨 걸 선택하는 걸 옳은 줄 아뢰오.


물론 돈이 많으면 비싸면 비쌀수록 좋은 걸 먹는 게 좋지만.


이상!!!

추천6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친구네서 유기농 고급 올리브
병도 버리기 아깝게 생겼든디
내가 먹는 폰타나는 저급이구나를
인식 시켜주던 맛이더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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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병이 도자기로 구워서 버리기가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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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할당 끝...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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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요즘 먹는 기름은...
샐러드용으로 올리브
조리용으로 아보카도 오일
그리고 참기름을 짜서 먹는다. 가을에 짠 참기름 아직 한 병 반이나 남아서 팡팡 먹어야 한다.
팍팍 부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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