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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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도 시댁에 아줌니 오시기로 해가
올만에 아범이 집에 있어 일욜 아점을 해줬는데
애는 미역국 달라케 한쪽에선 미역국을
아범은 미역국 싫어해 바른쪽에서 김치찌개를 끓이고
조리대위를 한 상 엎어 놓은 거 츠럼 널브러져 나물을
씻고 다듬고 밥 먹고 치우니 2시간을 종종거렸네 ㅠ
먹는건 별거아닌거 해먹음서 디게 힘드네야 ㅋ
어제 한 어금니가 안즉 자리를 못잡았는지
사과주니 그게 딱딱하다고 싫다네 ㅠ
내는 입맛은 읎는디 미역국에 건지 많이 넣고 하느라
미역 버리기 뭐해서 내가 미역만 또 건져 묵
아범은 김치찌개 국물 드링킹을 두대접이나 하고
어으 시원하다 연신해대는데 반대펀 앉은 애 표정보니 싫은 내색이
영력해 울 애는 식사할때 쩝쩝 소리내거나 코 훌치는 소리 등
예민하거든
암튼 거하게 먹여 놓으니 방들 들가 또 자네 ㅠ
울집이 차말노 게으르기 짝이 읎는 집 맞네
ㅡㅡ 가난하기 딱 좋은집여
신년 한 푼 보태 줍쇼~~~~~~!
댓글목록
어흐으 시언하다~~~!!
'국물 목구멍 감탄사'라 그러는데요
신음 소리로. 착각할 수도
큭
이명(?) 그건 즘 어때요?
좋아요 1
밤새 또 잠안자고 인터넷 쇼핑질을 ㅠ
벌써 12월부터 줄기차게 하는 쇼핑질이 안끊어지네 ㅠ
역시 밤엔 쳐자야되야
어흐으 시언하다~~~!!
'국물 목구멍 감탄사'라 그러는데요
신음 소리로. 착각할 수도
큭
어~~~으 시언하다~~~이러는디
애가 인상을 퐈악!
밤새 또 잠안자고 인터넷 쇼핑질을 ㅠ
벌써 12월부터 줄기차게 하는 쇼핑질이 안끊어지네 ㅠ
역시 밤엔 쳐자야되야
이명(?) 그건 즘 어때요?
좋아요 1
이명 글 읽었시야? 큭
이명 심해져서 잠 못 자 쇼핑질을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