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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제 하루종일 돌아 다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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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740회 작성일 25-07-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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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꿀잠 잤다.


그동안 귀차니즘 병원순례 잠시 쉬다가

어제 몰아서 병원순례 하고 왔다.


내과/고지혈증약 3개월치 및 혈액검사 받음.

피부과/모기및 기타 가려움증 생길 때마다 바르려고 처방받은 스테로이드 연고 사옴.

정형외과/남의 편 생일상 차리고 반찬 하루종일 하다가 허리통증 생겨 정형외과 가서 사진 찍으니까

요추가 좁아지고 있다고 함. 간 김에 비타민 디 주자 한 대 맞고 허리 물리치료 받고 자의로 허리 도수치료 받고 옴.

도수치료 너무 비싸고 별로라서 다시 안 받기로 생각 함.

돈만 날림. 30분 9만, 50분 15만...점심시간 끼어서 30분 받았는데 허리 주물주물 그닥 션하지도 않고 돈이 아까움.


점심 사 먹고 성냥박물관 들렀다가 이마트 장보고 네일샵 들러서 손톱 정리하고 집에 와서 사우나 다녀오니 하루가 순삭.

손톱정리 하다가 피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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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돈만 쓰고 옴.

추천1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오늘은 요즘 장이 션찮아 대장내시경 해봐얄 것 같아 예약 하러 가려고 하는데 귀찮아서 이러고 있음.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성냥이 신기하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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