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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751회 작성일 25-08-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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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잠들어 놓쳐 몇번을 다시 헹구고해서

3번 세탁기 돌린거 이제 다 널었


애는 아츰 10시 벤 불러 제주도 자전거 동아리 갔고

아범도  엄니  모셔다 드리고 와서

한 숨 자고 나랑 캐리어 닦아 정리해서 넣어 뒀으


으케 고단한지  어제 아츰 세수하고  여적 몬했네

청소 하고 씻으려고


새로 산 쿠팡 운동화가 아주 젠장맞아서

하루 신고 거기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시야


아주 발이  물집에  코키리 발목 발등이여 

으케  저발노 걸어댕깄나 싶다야


누워서 발바닥 꾹쿡 눌르는중여


내는 다들 알다시피  집순이인디  갑즈기 여행병이 도져

단에 한번씩 비행기를 탔자녀

결론은 내는  역시  집순이 스탈이란겨


이건모 집에 있으니 사람 살거같고

가서도 경치보는것도 잠시지

버스타고  다니는거도 내 추향이 아녀

울 애도 글코


그와중에 울시엄니 하롱베이 유람선 타고 경관보는거에

홀려서  이거 안봤으믄 어쨌으까 하시드만

너무 좋아하시드라  ㅋㅋ


마사지도 3일 연짱 받으시고

어머니 하루 쉬었다 총 두번만 받으시라니

동남아 마사지 받으러  다니는거지 왜 쉬냐고

나는 다 할거라고 하시드라

아프지만 심이 좋으신가바  

식사도 향신료 나는 음식들 으케 잘드시는지  

울 애랑 삐까하게 드시드라고


우닌 이번여행 끝으로 시모랑  함께하는건 시마이 하기로헜으

이유는 디양하지만서도  일단 너무 고령이라

의욕이 앞선 여정은  아닌거가트


그나저나  매미소리가 느무 정겹다야~~

추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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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하나투어 스타가이드 인솔하에 다녀옴
역사 설명은 잘 하시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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