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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시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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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941회 작성일 25-08-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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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겁도 없다.

딸내미 혼자 해외 여행 다니는 거 못마땅 하다.

지난 겨울에도 혼자 프랑스 한 달 살기 간다고 해서 못 가게 하고 베트남 같이 다녀 왔는데

이번에도 혼자 일본 삿뽀로 가서  막 돌아 다니다가 왔다.ㅠㅠ


필요한 거 없냐고 해서 백화점 가면 예쁜 손수건 하나 사 달라고 했는데 그닥 맘에 안들.ㅎ

그리고 과자 등등 시시한 것들 비싸게 주고 선물이라고 주는데 ....젓가락 이런 거 좋아 안 하는데...ㅎㅎ

늙으면 줄려면 돈이 최고다. 내가 원하는 거 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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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멤버십에서 헉슬리 할인 쿠폰 주기에 

샴푸, 트리트먼트, 아이크림 사고 사은품으로  선물도 주더라만.

10만 이상인데 할인 받아 62000원에 샀음.

로션 안 바르고 아이크림을 로션으로 듬뿍 바르니 좋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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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들 빵빵하니 싸다 싸.



추천3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세상 낸 아들 일본갔다 과자부스러기 사다줘도 너무 고맙든데
너 왜 그러냐
그리고 딸이 어디 가는 거 너 닮은 거 같은데
모 너는 해도 되고 딸은 그럼 안 되냐고
한 치 앞 모르네
귀한 것도 소중한 거는 커녕 사람 물건 귀중하단 걸 모른다

에효




노노
노놉
아니무므니다
333
-,-
미챠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이크림 쌤플 있어 전체 바르고 잤드니
담날 얼굴이 호떡집에 불난거츠름 빨개서 혼났시야
랑방 손수건  이쁜데요? 역시 딸방구가  최고여~~~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삿뽀로 하면 맥주잖여. 맥주공장 투어 했더만.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맥주 어케 갖고 오냐 오길
에효
걍 서울 거 먹어라
욕심 개 많어
딸이 똑띠하드마
걱정 끊고 너나 잘 햐
필쏘우굿
맛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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