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3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카르마3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파도처럼산다 댓글 0건 조회 1,676회 작성일 22-06-06 21:04

본문

누군들


늬들이랑

애증을 

엮으리라

생각했겠누


한 뼘 너머의

구진함에

나짝에 분바를

막무가내가


어찌


순수한

인과율이라

우겨쌌는가?


그렇고 그런

욕망의

교집합  속에서


나은

쾌락의 질

따의야


이미 더럽혀진

타협의

간교함 이거늘


글자 하나

말 한 마디


벌건 조명아래

비싸게 팔릴

고깃덩어리의

한 숨 같은 것


웃겨





추천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547건 52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파도처럼산다 1677 4 06-06
8716 청심 1645 9 06-06
8715 파도처럼산다 1663 5 06-06
8714
점심먹고 댓글3
보이는사랑 2130 6 06-06
8713 보이는사랑 1989 6 06-06
8712 보이는사랑 1954 6 06-06
8711
우덜 댓글3
나빵썸녀패닝 1682 9 06-05
8710 청심 1631 6 06-05
8709 나빵썸녀패닝 1875 9 06-05
8708
부평시장 댓글6
나빵썸녀패닝 2148 11 06-05
8707
카르마 댓글4
보이는사랑 1936 15 06-05
8706 보이는사랑 2012 4 06-05
8705
잠안자고 댓글2
나빵썸녀패닝 1997 13 06-05
8704
13일 동안 댓글2
파도처럼산다 1644 1 06-04
8703
에,,, 댓글2
파도처럼산다 1586 4 06-0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