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촌왔써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옥촌왔써

페이지 정보

작성자 K1 댓글 2건 조회 2,138회 작성일 22-04-07 17:32

본문

방금전 도착해서 접골목 새순뜯어다 삶아 무쳤어

저녁 묵을라고



생각해보니 석달전쯤 갈빗대 두개 해묵은게 생각나드라구

저게 뾰다구 뿌롸진데 글케 좋다자녀 ㅋ

지금은 암치도 않지만 그래도 묵어두면 더 좋을랑가싶어서



지난주에 뜯어온 나물은 엄니,압지 드시라고 다 가져다 드렸거든




낼 아침에 창원, 대구좀 다녀올라구 일찍 내려왔어

고로나때메 한동안 안갔더니 서운해하는거 같오

일좀보고 어시장들러서 생선좀사고...




추천7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부모님 살아계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참 부럽습니다

좋아요 0
K1 작성일

막둥이 다자녀 장학금못받는다구 문자왔네
아~ 짱나....

좋아요 0
Total 16,547건 53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492
날씨가 댓글2
나빵썸녀패닝 1903 9 04-08
8491 보이는사랑 1949 6 04-08
8490
짧다 댓글2
보이는사랑 1898 5 04-08
8489
벗꽃이 댓글2
나빵썸녀패닝 1798 6 04-07
8488
오늘 만난 댓글2
나빵썸녀패닝 1957 8 04-07
열람중
옥촌왔써 댓글2
K1 2139 7 04-07
8486
두달만에 댓글1
나빵썸녀패닝 1873 7 04-07
8485
쌍수인지 댓글3
나빵썸녀패닝 2025 9 04-07
8484 보이는사랑 2022 6 04-07
8483 보이는사랑 1975 2 04-07
8482 보이는사랑 2000 4 04-06
8481 나빵썸녀패닝 1841 5 04-06
8480
유뜹에서 댓글5
나빵썸녀패닝 1820 5 04-06
8479 호랑사또 1945 5 04-06
8478
입덧 댓글1
타불라라사 1766 1 04-05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