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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718회 작성일 25-08-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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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케 많은지  한시간반 기다릿다가 빠마혔오


떡사고 빵사고  과자사고

쫄면무코 들와서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혔네

다림질 6장 은제하누


내가 다림질을 참 잘하는편인디  약아져서 하기가 싫으네


쫄먼 한그릇 다 무꼬 왔는데도

떡 한봉지가 다 들가네


내가  많이 무꼬 잘 먹긴햐

복숭아 하나 베물고 다림질 혀야겄다


비가 많이 온다드니  흩뿌리듯  와서

땅이 좀 젖었다 정도여


오려믄 확 오든가하지 아주 꿉쿱스럽네

마른새우 볶음이랑  깻잎나물 취나물 봌음 사왔는디

애가 으딜 나갔지는  읎어서 톡했더니

그노므 인형 열쇠고리 삿다고 톡 왓


쓰레기 돈 주고 나다나르고

참 좋을때구나~~~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와  다림질 끝났는디
땀이마 뚝뚝 대단하네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기다리다 지루해서 바닥 쓸어주고 왔네 ㅠ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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