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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벌써 1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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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747회 작성일 25-07-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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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세월이 참 빠르군여.


창문이 너무 많아 할 수 없이 창문 청소기를 샀어여.

1년 지나니 좀 더러워져서 단톡에 누가 특가로 올렸기에

쿠팡에서 26만 정도에 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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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비오는 날 닦아보니 잘 되더라고여

걸레를  여러 번 바꾸고 물과 유리세정제를 넣고 닦으니 잘 닦이더군여.


오늘처럼 맑은 날 유리창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바로 윤슬이 눈 앞에~~

거실 전면창만 다 닦았는데 언제 날 잡아 다 닦아얄 듯여.

유리창 청소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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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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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윤슬멍
이쁘묘
돈지뢀
걸 왜 사냐
돈 썩어쓰
에구
내 한달치 용돈여
환장쓰
하긴 너처럼 쓰는 사람 ㅇㅆ어야 경제 돌아가긴 한다마느
아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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