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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란 댓글 1건 조회 2,061회 작성일 21-12-0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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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지않다

그림자처럼 가는 곳마다 끈질게도 따라붙는다

그 때 그 일은 내 잘못이 아니다

그럼에도 움츠려진다

나로 인해 그 아이가 감옥 가던 날

나도 죽었던걸까

이맘땐 늘 어디에 있든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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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살다보면 원치않던 힘든 시기도 찾아오는 게 인생이더라고요. 세월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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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살다보면 원치않던 힘든 시기도 찾아오는 게 인생이더라고요. 세월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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