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인도음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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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돌아 다니다보니
배가 등가죽에 붙어서 쉴겸 혈당고갈에서
벗어나려고....
인도음식점에 들어왔다.
세트 기본 18000원이다.
커리는 치킨 마크니로 선택
난은 갈릭 난으로
음료은 딸기 라씨로 선택 했고
더불어 탄두리치킨 한 조각이 나온다.
양은 넘 많아 좀 남겼다.
딸기 라씨도 넘 많아 반 이상 남겼다.
조용해서
혼밥하기에 좋았다.
잔잔한 인도 음악에
2008년작 슬럼독 밀레니어가 생각났다.
뭄바이...타지마할도 그려지고...
이제 좀 더 걷고 밤이되면 겨 들어 가려고한다.
코로나로 웬만하면 집밥을 고수하는데
배고픔에 간만에 외식을 하게 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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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제 외식으로 혼밥해도 15000정도는 생각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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