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바라본 세상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집안에서 바라본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심 댓글 0건 조회 1,987회 작성일 21-11-30 09:28

본문

꼬옥 장마비 같은 장대비를 

퍼 붓고 있습니다 


11월 마지막 날 입니다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이제 내일부터 12월이 시작되고 

올해 마지막 달이기도한 

미흡하지만 올해 마무리를 잘하기 위해 

내일부터 분발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보니 11월 한달은 매일 밤마다 

겨울준비 공사 한다고 잠을 충분히 못 잤네요 

체력도 고갈되고 

돈은 많이 받겠지만 

내 살 팔아서 받은 돈 

정중히 사양하고 싶네요 

이 직장에 다니려니 어쩔수 없이 해야하지만 

내년에는 봄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밤마다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요 


새벽에 들어와 눈좀 붙이고 일어나 보니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아래 사진은 집안에서 지금 시간에 찍어본것입니다 


71424f697d451905d23087a9fde3bd86_1638231603_1294.jpg

큰 나무는 벗나무입니다 

봄이면 벗꽃이 만개하여 

따로 꽃 구경가지 않아도 

보름정도는 황홀하게 볼 수 있습니다 


71424f697d451905d23087a9fde3bd86_1638231603_5136.jpg
물통을 엎어놓은 것은 밖에 수도전입니다 

얼어 터질까 하여 보온한 것

수도가에 밤에 필요한 투광등도 보이고 

시골집 필수품 사다리도 두개나 보입니다 

뭔 통이 두개나 더 있네요 

저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저도 잘 몰라요 


저 아래 보이는 넓은 들판은 

커다란 논인데 올해는 묶혓네요 

본전이 안 나온답니다 ㅋㅋ

농사 본전이면 잘 지은 것인데 



추천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549건 58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789 그리움에비는내리고7 2083 0 12-01
7788 호랑사또 2254 12 12-01
7787 보이는사랑 2085 10 12-01
7786
. 댓글16
빵이빵소이 3107 5 11-30
7785
직구 댓글5
타불라라사 2163 2 11-30
7784 타불라라사 2464 4 11-30
7783
지난주로... 댓글17
K1 2118 12 11-30
7782
등산복 ᆢ 댓글7
타불라라사 2177 5 11-30
7781 그리움에비는내리고7 2363 3 11-30
7780
. 댓글6
단테4 2088 2 11-30
열람중 청심 1989 12 11-30
7778 그리움에비는내리고7 2795 5 11-29
7777
댓글12
그리움에비는내리고7 2467 8 11-29
7776 보이는사랑 2188 9 11-29
7775
베란가네 댓글18
나빵썸녀패닝 2370 11 11-2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52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