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기엔 넘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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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마다
예약 톡으로
사진 한장을 보내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무려 수년이 지났지만
이런 사진을 아침마다 배달합니다
오늘 아침에 받은 사진인데.
가능한 원본크기에서 조금만 줄였습니다
이런 사진은 크게 봐야 멋지지요.

이 사진을 보면서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대상을 만약에 미즈에서 선택하라면 ~~
이런 이벤트는 없나요 ㅋㅋ
댓글목록
오호랏~~빵이요~~~
좋아요 3
청심 흉 반갑습니다
단풍 길이 절경 입니다
오직 미즈에서만 상대를 구하라면?
낵아야는 달 온냐 ㅋㅋ
달 온냐 경쟁이 치열 할 듯요 ㅋㅋ
건 ~~ 달온냐가 이미 정했습니다 ㅋ
일단 혼자 걸어가 볼께요
누군가 다가와 손잡아 줄지도ㅋㅋㅋ
단풍 멋지네요. 걷고싶은 길입니다.
좋아요 1멋집니다 흥분되네요
좋아요 0단풍 멋지네요. 걷고싶은 길입니다.
좋아요 1
퇴원하심요
건강하세요
축하드려요
일단 혼자 걸어가 볼께요
누군가 다가와 손잡아 줄지도ㅋㅋㅋ
2차원적인 답에 한표
좋아요 0오호랏~~빵이요~~~
좋아요 3
일편단심에 한표
좋아요 0
청심 흉 반갑습니다
단풍 길이 절경 입니다
오직 미즈에서만 상대를 구하라면?
낵아야는 달 온냐 ㅋㅋ
달 온냐 경쟁이 치열 할 듯요 ㅋㅋ
건 ~~ 달온냐가 이미 정했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