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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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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수 댓글 2건 조회 2,137회 작성일 21-11-2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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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내 집에 왔는데 

이렇게 낮설지 

그러고 보니 무려 일주일만에 온거여 

이래서 발길이 멀어지면 

정도 떨어진다는 말이 맞네 

매일 집에 올 때는 여기에 오면 그렇게 편안했는데 

오늘 따라 왜 이리도 거리감이 느껴지고 

꼭 남의 집에 들어온 느낌 ~ 처음에는 그런 기분 

영 쫌 그러네 

그런데 문제는 

아니 내가 오늘 여기에 왜 온거지 

집에좀 다녀 온다고 하니 

응 그래 다녀와 아침은 여기와서 먹고 

그랫는데 

아침 준비 할 것도 없고 

아니 ~ 뭐 할 것이 없네 

그래 잠이나 자자 

그런데 잠이 안와 ~그래서 여기 들어온겨 

이럴때는 뭘 해야하는지 ~ 참 내가 왜 이러나 

영 분위기 그러네 

걍 지금 이라도 갈까 ~ 

집에 가보니 별일 없어서 걍 왔어 라고 하며 ㅋㅋ

참 나 답지 않네 ㅋㅋ




추천5

댓글목록

best 호랑사또 작성일

박사장님의 사랑의 노예가 되셔꾼료.
건강식품 잘 챙겨 드시고요.
훅 갑니다 그러다.

좋아요 1
노을 작성일

몇개월 사이에 역사가 이루어 지셨네요ㅋ
장점만 보시고 잼나게 사세요ㅎ

좋아요 0
호랑사또 작성일

박사장님의 사랑의 노예가 되셔꾼료.
건강식품 잘 챙겨 드시고요.
훅 갑니다 그러다.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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