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693회 작성일 25-11-18 07:59

본문

밥을  줬는데  군말않고  잘 일어나  밥 먹네


청경채가 두대 남았는데 며칠 안되었건만 금새 잎이 누래지네

처음부터  싱싱한걸 안샀나


버리기 아까워 누런잎떼고 가지 하나 남은거로

뎆쳐서 무쳐줬는데  짜네 짜  ㅋ


그래도  미역국이랑 잘 먹더라구

어제  학교에서부터 춥다고 톡이  오더니

집와서도 춥다고  하드라

몸이  밖에서 얼었나봐


장갑챙겨 식탁 위 뒀는데

가져가런지 몰겄으


오늘도 애가  2시에 온댜 점심으로 칠리새우 볶음 해주려고

ㅋㅋ 피자집서 오는 칠리  소스  네개 모아났쥐


오늘도 날이 춥구나

출근하는 미위민들  감기조심 하시랍!


추천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78건 5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108
양배추 댓글3
나빵썸녀패닝 644 2 11-21
16107
야드라 댓글7
나빵썸녀패닝 813 3 11-21
16106
패트병에 댓글3
야한달 718 3 11-20
16105
동안 댓글3
야한달 684 2 11-20
16104
정도껏 댓글2
나빵썸녀패닝 625 2 11-20
16103
어제 댓글2
나빵썸녀패닝 695 2 11-20
16102
김장은 댓글2
나빵썸녀패닝 632 2 11-20
16101 보이는사랑 787 4 11-20
16100 보이는사랑 771 4 11-20
16099
일터에서 댓글6
야한달 828 6 11-20
16098
엄마 댓글8
나빵썸녀패닝 739 5 11-19
16097
야밤에 댓글1
나빵썸녀패닝 693 1 11-18
16096
택배 댓글3
나빵썸녀패닝 659 2 11-18
열람중 나빵썸녀패닝 694 4 11-18
16094
토욜 댓글1
나빵썸녀패닝 736 3 11-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7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