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꽈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4건 조회 2,053회 작성일 21-10-31 11:17

본문

조림 갖고왔는디

하마  너무 맛이 고급스러야


난 뭐든대충 하는디 울엄니는 전부 육수내서 뭐 만들고하니

내가 으떤음식을혀도  눈에도 안치지야


암튼 그거이 좀 매운 꽈추가 있어

압지가 안드시니  내가 갖고왔는디

거 국물에  밥만 비벼도  어흑~~~꿀맛일수가 읎오


근디 어제도 보니 압지 입맛이 너무 변하고 입이 짧아도

너무 짧아지가  두 논네가 큰 일여


저러시니 누가 해 준 반찬이나

밖이서  식사해결이  안되는겨


참 큰일일세  ㅠㅠ

이것저것 내가 걱정이 많다 

추천9

댓글목록

연우 작성일

꽈꼬추볶음은
약간 매워야 맛이좋음~ㅋ

그럼요 어쨋든 ~
엄마 반찬이 더 맛나요~ㅎ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울 엄니가 일반엄니덜츠름
푸근하고 자상한기
읎어여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화가많은 타입
본래 마른사람덜이 유난스럽자녀

밥하는것도 모르고 시집ㅇ보내서
여태것도 몬한다고 핀잔주는디
그런건 한귀로 듣고 흘~~

그려도 부모님 살아계시는기 좋은거잖~

좋아요 0
타불라라사 작성일

아 ᆢ내가 멸치에 꽈리고추 뽁음 좋아하는디!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어디서도 맛 보기 힘든 그런 꽐꽈추여~~
내가 복이있어 여직 엄니반찬 먹네

좋아요 0
Total 16,454건 59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589 K1 2212 8 11-01
7588 현현 2101 10 11-01
7587
요즘은 댓글2
나빵썸녀패닝 1964 10 11-01
7586 현현 1984 10 11-01
7585 호랑사또 1993 12 11-01
7584
날이 좋아 댓글5
나빵썸녀패닝 2007 11 10-31
열람중
꽈추 댓글4
나빵썸녀패닝 2055 9 10-31
7582 나빵썸녀패닝 2005 8 10-31
7581
편두통여 댓글3
나빵썸녀패닝 1990 12 10-30
7580
샴푸는 댓글3
나빵썸녀패닝 1940 8 10-30
7579 현현 2162 10 10-30
7578 청심 2016 7 10-30
7577
있는 말 댓글4
현현 2122 6 10-30
7576 호랑사또 2126 10 10-30
7575 타불라라사 2114 3 10-2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28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