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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2,046회 작성일 21-11-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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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니 개운하다야

묵은 먼지 좀 씻겨 내리가야지야


어제 빨래해 널으려다

월욜 아침 잔뜩 나올거 뻔해서 참았는디

으휴 아니나 다를까 뮨 빨래가 이리 많은지 몰러야


내가 그동안 몰렀는디

건조대 우에서 바람이 씽씽나오드만  ㅋㅋ

내가 워낙 신문물 담쌓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디


이기 안방침대너머 베란다라 여까지 빨래갖고와서

널질 않게 되드라고


난 게냥 거실에 건조대 펼치고 널어서

식구오기 전 후딱 걷어놓는기 좋드라고


내가 저렇게 바람나온다 개엄니한티 저나하니까

지가 진작 울집와서 난티 갈차줬었던거라네 ㅠㅠ

으이구~


암튼가네  빨래두번햇고

걸래질만하믄 되야

비 더 오기 전에 후딱 쓰레기 버리러 댕기와야지

아  개운해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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