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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울희 댓글 1건 조회 2,128회 작성일 21-10-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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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체가 관념인데,


관념 타령은 지겹지 않니?



느그들 더러,


이해를 바라고 글 줄기 씨부릴 필요는 없자나.


애초에 이해따윈 없었지만 말이얍



그건 말야,


지갑 속에 넣어둔 소중한 이의 사진이


그 사람 자체가 아니듯,



관념은 그렇게 작용하고


풀이되고, 받아들여지는 것이거든.



줄줄이 써낸 관념의 표현이


무언가를 말할때,


못 알아쳐묵으면 니탓을 해야지.


왜 신포도 타령이니?




애초에 알아쳐묵을 식견이 읎으니


가여운 마음은 나의 몫이겠지?



어려운 말 하는게 아니야.


비비꼬는 것도 아니야.



어느 순간 정점에 닿았을 공감에 대해,


시끄러운 표현 다 잘라내고,


난잡함 빼버리고,



담백하게 말하는 거야.


관념을 그렇게 쓰고 있는 거야.




추천4

댓글목록

best 박울희 작성일

1월 1일이란 날짜가 음력이 빠르냐 양력이 빠르냐
시비를 붙은 적이 있엇다.
다들 양력이 빠르다 했다.
음력이 빠르다 말한 것은 잘못이 되었다.

그것은 양력1월 1일을 선입견속 기준으로
양력이 빠르다라는 그들의 신념일뿐이었다.
1월1일은 음력이기도 한 것은 생각도 안한 것이다.
분명히 판단의 기준선은 1월 1일이란 날짜인데 말이다.

그와 다르지 않다.
알게 모르게 다들 속는다.
왜 속는지도 모른체 속는다.

좋아요 4
박울희 작성일

1월 1일이란 날짜가 음력이 빠르냐 양력이 빠르냐
시비를 붙은 적이 있엇다.
다들 양력이 빠르다 했다.
음력이 빠르다 말한 것은 잘못이 되었다.

그것은 양력1월 1일을 선입견속 기준으로
양력이 빠르다라는 그들의 신념일뿐이었다.
1월1일은 음력이기도 한 것은 생각도 안한 것이다.
분명히 판단의 기준선은 1월 1일이란 날짜인데 말이다.

그와 다르지 않다.
알게 모르게 다들 속는다.
왜 속는지도 모른체 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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