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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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림빵 댓글 9건 조회 363회 작성일 26-01-13 22:48본문
울 친척 이모가 고스톱을 몰랐다
울 형들이 치자고 판을 까니까 뭣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말도 안되게 땄다
가만 보니까 민화투. 청ㆍ홍ㆍ초만 집요하게 노렸던 거다
나중에 고스톱을 알고 나서는 판세가 달라졌지안 ㅋ
이른바 초보자의 행운이다
나도 주식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기냥 돈만 질렀다
설마 내가 돈 잃겠냐는 근자감으로
여기서 길게 얘기는 못하겠지만
나는 노름판에서 잘 잃지 않는다. ㅋ
예전억 글을 올렸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삼전 1500주. 있었다
55000 일 때 그만큼 더 사서. 6만으로 물타기 했지
그래서 현재 불기둥 타고 ㅋ
자랑 아니고
우량주 사서 버티면 이런 날도 올 수 있다고 ㅋ
근데 팔아 봐야 안다
오키?
굿
지쟈쓰~~~!!
댓글목록
미위 부자여.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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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위 주식의 신? 물갈이 해이ㅏ되네
울크빵이가 겁나 부자네
급자기 막 더더더 좋아지네
결혼하자!!
그깟 돈 보고?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아우 웃겨라.
지쟈쓰 ~~~!!
돈이 최고 아이가~~~
그냥 해부러 ~~결혼 ㅋㅋ
아 ㅋㅋㅋ
댄스 겸비 축가 부주 하마ㅋ
오데 부산 앞바다에서 야외로 해야겠네야
워텨? 꼭 댄스 지참해서 와야되야~큭
축하 드립니다^^
손절하고 한화 시스템,항공우주로
갈아타고 싶은 유혹을 물리친 건
'주식은 기다림의 미학이다'
이거쥬ㅋ
전 계속 놔두는 쪽으로...
사실 손가락 근질거리긴 하는데 꾹~~
능력으로 번 건 아니기에..
맞아요
관심 끈고있다 짜다라시 단타
하느라 자주 들다보니
그런 생각도 들었는데
냅사둘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