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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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려믄 오라하지 뭐
올만에 덮던 이불 빨아 널고
시방 하얀 빨래 뜨건물로 조지는중이여
새언니 김치가 한통인뎨
내는 매워도 아삭하니 맛나드만
애가 맵다고 싫다카네
으쩌믄 좋노 김치가 음청 많은디
울 ㅂㅎ님이랑 나눠 먹으면 좋겠구멍~
그니도 사다 묵는다카자녀
생새우에 뭐여뭐에 잔뜩 들어 시뻘건디도 맛이 션하고 좋아
내는 저래 하래도 몬혀
양념이 꾸덕하니 뻑뻑하게 했는디 골고루 잘발랐드만
절임배추는 사서 한거라는디
어제 으더온 돼지고추장불고기 코스코꺼
음청 달드만 ㅠ 우리 입맛에는 영 아니올시다여
싸긴 또 겁나 싸드라고
한통이 2만7천정도드만 ㅇ그람수는 못 봤으
내가 단 과자 사탕은 잘무거도 음식 단거는
흐미 잘 안넘어가 읃어온거 반 볶았는디
남은거 으쩌누 ㅠㅠ
날이 막 춥진 않으
어제 애아범한티 즈나하니 술이 꼭지가 돌았드만
우리 자는디 깨우지말고 시댁으로 가랬드니. 오게이~ ~ 그럼서
끊었는디
안들어오니 오히려 잠이 안오데 ㅠ
뮨일인고 ㅋㅋ
추천7
댓글목록
새언니가 김장을 직접 하나보네
에구 장하네
난 여기저기 읃고 며느리가 보내주고
막 거져 먹음ㅋ
아범이 해조야 컴터 안전교육 듣는디
읎어서 시간낭비하는군하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