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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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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669회 작성일 25-08-2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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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가 준  깻잎 이제 졸이는디

양이 으케 많은지  양념 가늠이 안되가

중간에 간장 붓고  액젓붓고 하니

맛이 요상해졌네  ㅠ



아랫층 아저씨가 딸이랑  청계서 주말농장한거라고

유기농이라 준건디 하마  박스로 한박스를 줘서

나한티  삼분지1일 줘 갖고왓는디


캬  내 이래 많은거  반찬 처음 하느라

양념 양을 몰겄드라고 ㅠ


것도 하기 싫은거 억지로 혔


내 치마  커피 묻었는가 손빨레로 빨아널고

애 어제 샴페인 모엣상동 6이  13병을  깠다나므라나


아침에 들어와서  옷 벗기고 싹 빨았네

여태 자는디 은제 깨워 밥을 먹이누......

추천5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울 남편도 주말 농장 소소하게 지으니 맨날 푸성거리 갖다주는데 오늘은 토마토로 샐러드 만들다가 벌레 한 마리 나와서 기겁 했네여. 유기농 싫고 농약 친 거 좋아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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