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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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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233회 작성일 21-10-2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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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 독감 맞고 푹 쉬어야 하는데

금욜까지 빡시게 일하고

토욜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ㅠㅠ


일욜 아들 밥해주고 보내고

오후 두 시부터 담날까지 잤더니

나은 듯하여

월욜 출근하여 빡시게 일하고 퇴근하니

밤부터 몸살이 나서

몸이 몽롱하고 잔기침에 콧물에

밤 새우며 뒤척이다 출근....

힘들게 일하다가 찝찝하여코로나 검사하고

이비인후과 약 지으러가니

코로나검사 했다고 진료 안 봐준다고 해서

집에와서

얼큰한 거 찾다가

매운 라면 한 개 먹고 잤는데

지금 좀 좋아지긴 했지만 맑지는 못함.ㅠㅠ


이런 증상 있으면 

무서워서 못 다님.ㅠㅠ


조금 있음 문자 올건데 나, 떨고 있니?


창 밖을 보니

샛노란 풍경이다

마지막 힘을 다해 달려있는 것 같다.


하루를 또 잘 살아보자~~♡

내 인생도 어째 50대가 이리 힘들겠노.ㅠㅠ

추천3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지금 문자 왔는데 다행히 음성이라네요.ㅎ

좋아요 1
지혜의향기 작성일

낵아야 생각엔?
그렇게 동서남북 좌충우돌로 부딪치며 돌아치길래?
옥황상제의 선물 천종 산삼이라도 삶아 먹은줄 알았습니다 ㅋㅋ
여인 람보도 아니고...연식도 잊고...
그렇게 스스로 몸을 혹사(?) 시키면 깨구락지 되는게 맞습니다

보사온냐야?
이제는 지는 석양 노을 바라보며 갈곳 몰라 서성이는 나그네
낙조를 즐기며 관조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시길....
시들어가는 개망초 꽃이지만....ㅋ  아직 여인입니다
여인과 애쉐리들은 돌아치면 깨진다는 속설

내 마리 마죠? 안 마죠?
보사온냐야 조은 하루 보내삼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ㅋㅋㅋㅋ 개망초, 달걀후라이 꽃.....그래여...늙어도 여자랍니다.ㅋ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지금 문자 왔는데 다행히 음성이라네요.ㅎ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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