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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변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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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9건 조회 2,308회 작성일 21-10-2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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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찍고

올라오는 길에

울산 태화강변을 걸어

대나무숲길을 걸어 봤는데 좋았어요.

유럽풍 억새

노란 국화

핑크뮬리

분수대

창공을 찌르는 대나무숲~~


    태화강변. 울산을 그렇게  가봤음.

강변 어느 해물찜 가게에 들어가서 맛난 저녁먹고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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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빵이빵소이 작성일

그렇죠 
부산 울산 고속도로  생겼으니까 
금방 갈 수 있죠
예전이면  지방도 타고  간절곶 거쳐서
한참 가야 하는 길이었는데요

그래도  울산은 정이 안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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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울산 두 번 가봄요. 대왕암.....그리고 대숲....울산 큰애기 밖에 몰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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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사또 작성일

난 한번 방어진 회 먹으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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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아이보리색 풍성한 갈대는 스페인 갔을 때 보고 참 예쁘다 생각했었는데....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네요. 외래종 예쁘다싶으면 다 들여오는 듯. 핑크뮬리도 그렇고....문익점의 목화씨처럼 유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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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사또 작성일

다 필요없고,
눅우랑 갔는지 상세히 밝히십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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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다 늙어 누구랑 가겠어여. 친구들하고 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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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빵소이 작성일

ㅋㅋ 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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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사또 작성일

저 30대때 렌트카 삼실하는 형이 일당20줄테니 알바 하루 하라고 하대요?
뭔지 물어보니  아짐들 8명이 태안반도로 해서  여행가는데 아무도 운전은 못하고 해서 스타렉스 빌린김에 기사도 보내달라 했다고.
하루 운전기사 해드리고 아짐들 비싼 밥 먹는데 꼽사리 껴서 같이먹고,
사직찍고 놀 동안 차 에서 대기하고...
그런 적 있네요.
운전내내 19금 농담 받아주고...
막 노래해라 그러고..
막 총각이냐 그러고..
막 힘 좋게 생겼다 그러고...

여튼 종나게 기가 다 빨린 하루 였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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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우린 칭구 차로 갔어요. 음향 죽여줘서 차안에서 춤도추고 그랬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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