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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밀키트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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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2,074회 작성일 21-10-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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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파트 상가에도

얼마 전에 무인 밀키트 가게가 생겼다.


오늘 귀가길에 밀키트 가게를 들어갔다.

살건 없었는데 그 가게를 통과하면 지름길이어서

집에 빨리가려고 들어간 것이다.

그런데 물건을 안 사고 그냥 통과하기가 미안해서

둘러 보다가

닭볶음탕  하나 사왔다.


낼은 애들 닭볶음탕과 인삼튀김해서 줘얄 듯.


세상 살기가 점점 좋아지는데

내 인생시계는 텔로미어처럼 점점 짧아져서 죽음이 가까워지니 애달프구낭.흑흑


밀키트 가게네 다양한 요리들이 많더라.

가끔 편하게 이용해도 좋을 듯.

애들 독립하고 혼자 남으면 난 밥 안해 먹어야지 생각한다.


24년에 입주하는 아파트도 조중식 주는 아파트라서

아점은 사먹고.저녁은 간간하게 샐러드로 갈무리할 생각.

노후는 편하게 살길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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