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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늦잠 자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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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835회 작성일 25-05-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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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천둥번개 치고 너무 시끄러워서 일어났더니

비가 오네.

오늘은 하루 종일 비올 각이다.


식당 가기 귀찮고

밥은 하기 싫고

뭘 먹을까 하다가 노인모드로 들어가네.


노인모드라함은 밥은 안 하고 햇반으로 해결하는 것이여.ㅋㅋ

잡곡 햇반 한 개 2분 뎁히고

목살 한 조각에 마늘과 양파를 넣어 굽굽 꼬숩게 구운 다음

쪽파겉절이와 아삭 고추, 로매인 쌈 해서 맛있게 먹었다.


고기 구운 날은 냄새 신경 쓰여 시방 시스클라인 두 곳 돌리고 미니 양초 켜 놓고~~

티비 보면서 유튭 보네.


아침 약 먹고 우중의 산책이라도 나갔다 올까?

커피 땡기는데 자제 중임.


5월의 첫 날~~

쭉 연휴 4일 가족들이 모일 텐데 무슨 요리로 4일을 만들어 낼까 벌써 고민이넹.

배추 겉절이도 해얄 듯하고.


혼자 살 땐 편하게 가족들 모이면 무수리로 변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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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성냥 그을 때 그 냄새 참 좋아한다. 파란 불로 변해서 꺼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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