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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현 댓글 0건 조회 1,440회 작성일 21-10-2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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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페쓰는 연쇄살인마로만 드러나지 않죠.


오직 제 영달과 욕구, 쾌락에만 혈안이 되어

다른 사람의 고통 따위 안중에 없으며

그들의 희생에 도통 무감동한 덕분으로

거부가 되거나 고관대작에 오르는 형태로도 드러 납니다.


일테면 정치권에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업보를 쌓다가

 전관예우로써 막대한 수임료로 축재하던 변호사 출신들이

 모이는 진영에서 주로 발견되지요.


그리고 저 멀리 반대편에,

다른 사람의 고통과 희생에 눈시울이 붉어지던 인권변호사 출신들이

모이는 진영이 있고요.


그 둘 사이 저 먼 거리란 것은

빙탄불상용의 화학적 불가능 만큼이나

태생적으로 좁혀질 수 없는 거리인 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소시오페쓰는 단 한 시도 다른 사람의 인권을 위해

제 페이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불가능하죠. 


누군가의 인권을 위해 

제 벌이를 괘념치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곧 공맹이 일컫는 군자인 겁니다.


돌팔이 의사는 여전히 도처에 만연하며

정신과 의산들 예외가 있겠나요.

업무에 꼭 참조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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