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언젠가부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한달 댓글 2건 조회 720회 작성일 25-07-17 22:19

본문

부사 '따박따박'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됐다


따박따박...월급

따박따박...연금

따박따박...주말

따박따박... 쳐서 마침내 파 성공ㅋ


따박따박은 역동적이지 않다

호기심을 동반하지도 않는다

따박따박은 허황되지 않다

욕심을 부리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미망에 빠지지 않는다

따박따박은 심심하다

그러나 둥지같은 안정감을 준다

늙어가는 나...또한 그렇다


하루하루가 따박따박 지나가니

살을 날 또한 따박따박 지나가는구나


'따박따박'

소박한 삶이 내는 소리!

 

추천7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따박따박 월급이 최고여

내도 따박따박 용돈받는 날이 기다려져야
24일  ㅋ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따박따박 월급이 최고여

내도 따박따박 용돈받는 날이 기다려져야
24일  ㅋ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ㅋ 따박따박 내 월급날은 25일

좋아요 0
Total 16,712건 6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737 보이는사랑 918 4 07-21
15736 보이는사랑 1060 5 07-21
15735
세탁 댓글3
나빵썸녀패닝 743 5 07-18
열람중 야한달 721 7 07-17
15733
파벨만스 댓글2
나빵썸녀패닝 858 6 07-16
15732
택배 댓글2
나빵썸녀패닝 805 6 07-16
15731 야한달 976 6 07-16
15730 야한달 735 6 07-16
15729 나빵썸녀패닝 842 7 07-14
15728
아 션하다 댓글4
나빵썸녀패닝 786 7 07-14
15727
내가 댓글2
나빵썸녀패닝 881 6 07-13
15726 나빵썸녀패닝 866 6 07-12
15725 西施渦沈魚 838 5 07-11
15724 나빵썸녀패닝 877 6 07-11
15723 나빵썸녀패닝 734 6 07-1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6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