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비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노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경조사비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노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2,284회 작성일 21-08-07 10:28

본문

옛말에

늙으면 경조사비가 부담된다는 말이

이제 내게도 통한다.


요즘 친구 자녀들 결혼

부모님들 돌아가시고

조카들 돌잔치


소소하게

월 30정도의 지출이 자주 생긴다.

친하면 10만, 보통 알면 5만 정도 하는데

이번 달에도

언니 생일 10만 부치고

조카 돌이라기에 20만 부침.


그 전달은 친구 자녀 결혼식에 10만

남동생 생일에 10만


늙어 매월 30만 원 지출도 경조사비로 나가면 부담이것으.

보통은 50만 원도 나간다고들 하니...


근데 결혼식엔 무조건 10만은 해야겠더라

밥값만 1인 6만 정도 하잖여...보통


생활비에

관리비에

경조사에

기본으로 나가야할 돈을 생각하면

노후에 걱정이 아닐 수 없네.


울집 관리비 42만 나왔던디

안방,거실, 아들방. 딸방 에어컨 빵빵

아들 하루종일 겜질

전기들 많이 쓰니

30-40은 기본인 듯


직장 관두면 

아껴야겠다.ㅠ.ㅠ

추천3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낀다해두 딴디서 또 새드라고요
돈 모으기가  별따기에요~

좋아요 0
Total 16,946건 67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896 빵이빵소이 3122 7 08-08
6895
스파이 영화 댓글19
나빵썸녀패닝 2347 9 08-08
6894
박믹례 댓글11
나빵썸녀패닝 2124 6 08-08
6893
어제 댓글2
나빵썸녀패닝 2120 8 08-08
6892
. 댓글8
윤서 2388 7 08-08
6891 청심 2387 10 08-07
6890 보이는사랑 2195 5 08-07
열람중 보이는사랑 2286 3 08-07
6888 보이는사랑 2203 3 08-07
6887 보이는사랑 2144 7 08-07
6886
도서관.... 댓글4
보이는사랑 2132 4 08-07
6885 호랑사또 2389 14 08-07
6884 보이는사랑 2176 5 08-06
6883
에휴 댓글9
야한달 2367 12 08-06
6882 빼빼로우 2171 8 08-0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7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