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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계절 오월도 얼추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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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2,260회 작성일 21-05-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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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 돌아가셔서 할일들이 대폭 줄긴 하였으나

그래도 잔잔하게 또 일거리는 쌓인다.


오월엔

형부

남동생

친구 생일이 있어

각 10만 원씩 부쳤다.

나이드니 챙기는 게 돈인지라 큰일일세.


글구 

시누님들 메론 두 박스 선물 하니 10만


제삿날 돌아오고,...


안한다안한다 해도

도의적으로 살려니

그건 돈인지라.

사람답게 살기가 힘들어지네.

늙을수록~~


생까고 편하게 살고픈 맘은 있는데

받는 게 있으니 또 하게 되고

주거니받거니 하다고 죽을 듯하다.ㅠㅠ

추천4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보사님 글 모두 낮에 보았지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주변 챙기시는 방법이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는 가장 편한 방법 ~ 현금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라 합니다 ㅋㅋ

그대신 제가 받아야 할 때도
현금을 요구합니다 ~ 당당하게 ㅋㅋ
그게 서로 편해서요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와우  보사님은 진짜 주변 잘 챙기신다
다른집들보믄  부모님 돌아가시고 다들  생략하고 사는집덜
많드라고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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