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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의 편이 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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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404회 작성일 26-02-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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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같이 보고나서 갔네.

남편 보컬학원 다녀서 노랠 잘 부르는데 전국노래자랑 함 나가 보라고 했다.

내가 옆에서 백댄서 자처했다.

해야해야 노래 잘 부르더라고 하니....칭찬은 고래도 춤춘다고 기분 좋은 듯.ㅋㅋ


남편 가고 나서 남편 덮던 이불들 세탁해서 건조. 다시 겉옷들 돌리기 중.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질 후 마른 걸레로 닦기

지난 책 연필 그어가며 읽기.

샤프연필 한 타스가 나와서 이번 엔 연필로 그으면서 읽었다. 반 정도 읽음.

문구류가 많아 처치곤란임.


책은 줄 그어가면서 읽어야 제맛.

나이들어 독서 안 하니 어휘들이 아리까리 헷갈리기 시작...뇌가 이제 삐걱거려서

녹슨 뇌에 기름 칠 요량으로 집에 있는 책 읽고 버리기

한 달에 한 권은 읽어보자...26년 목표로 할까?


신작을 읽어야 하는데

집에 버려야 할 책들을 읽나니 징검다리 두들기며 걷는 꼴인가? 시간낭빈디.


새벽에 잘 못 잤는지 피곤타.

사우나 가서 뜨끈한 탕에 아픈 어깨 좀 지지고 와서 한 숨 자야겠다.


윤슬이 한창 예쁜 오후다.'그리고 오늘이 2월 첫 날이다.

2월~~

열 두달 중에서 너를 제일 좋아한다.

날짜가 짧아서 좋다.

후딱 가서 좋다.

직딩 시절엔 더욱 너가 좋았다.

구정까지 있어 정신 없겠구나.


병원가기

음악회 가기

구정 보내기~~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엄청 부지런하세요
식구들이 전부 바지런~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게으를 땐 한없이 게을러져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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