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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리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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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산 댓글 0건 조회 981회 작성일 25-04-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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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왔다.

날씨가 안 좋으면 어깨부터

무너져 내린다.

기상 통보관이다.

(내 몸이 기상청이다)


청년시절 끌려가서 어깨가 꺾이고,

수건으로 두른 각목에 개처럼

맞았다.


그들도 상처 안나게 쥐패는 기술이 있지!

그러니까 이런 정부 내가 용서하겠어.


ᆢ옛날 얘기나 윤석열 이바구는 치우고!


추가경정예산 투입해야 한다.

뒤늦게 10조원 한다는데 늦었다.

올려야 한다.


현 정부 야당(이재명)에 협조해주지

않을 것 같다. 한덕수나 최상목.


민주당이 어떤 압박수단을 가지고

대응할 지 주목된다. 대권 레이스에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다.


밥먹고 사는게 우선이지!


ᆢ국힘당 오세훈은 예상대로 찌그러졌다.

홍준표는 검찰의 카드가 의심된다.

살려둘까.


내가 보기로 끝났다 본다!

본선에 나오면 버티지 못 한다.


ᆢ꾸무리 한 날에 더 꾸무리 한

트럼프가 한 발 물러섰다.

저 3키가 언제 뒷통수 칠지

모르지만.


거시나 미시경제학을 떠나 돈을

풀 때다. 한국은 재정여력이 있다.

서민들 죽일거야.


민주당은 이 부분 더 푸시해야 한다.

세상에 밥먹고 사는 것만큼 중요한게

어디있나.


꾸무리 한 날에 꾸무리 든 생각이다.

내가 배운 모든 경제학 지식 동원해도

늦었다.


결국 나중에 비용은 더 들것이다!

멍청한 것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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