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화(통증)를 보면 ᆢ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바화(통증)를 보면 ᆢ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0건 조회 2,552회 작성일 21-03-22 14:58

본문

ᆢ희번덕하게 거짓말을 하고 

천연덕하게 숨긴다.


사진도 글타.

바화와 가까운 사람들이

장난치지 말라고 힌트까지 주었다.


어쩌다 제가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심미안이 있는데요ᆢ


쪼매 알기는 합니다. 

여동생이 화가지만 물감 값도

안되는 그림을 그립니다.


휴 ᆢ가스나를 대학원까지

시킨거 후회합니다. 덕분에

신랑은 대학교수 만나서

잘 살았습니다.


어머니 집에 가면 내가 딱 봐도

잡동사니로 보이는 그림이

넘칩니다.


내가 빈정거리는데 도사 아닙니까.

니노 원가보다 비싼 작품을

파는건 도둑질과 같다고

일침을 줍니다.


여동생은 제말에 개의치

않습니다. 워낙 내 독설에

익숙해서요. 


그럼 제가 강도를 더 높여요!


당신들도 나랑 친하고 싶지

않지만 저도 바화랑 친하기

싫어요.


죽어도. 정내미 떨어집니다.

징글징글 해요.


바화와 친하신 분들은

날 그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다만 전 두렵지는 않습니다.


세상 참 요지경이죠.


눈팅이나 글을 쓰는 것

차이가 없어요.


일단 주도권을 잡은

입장에서^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521건 73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타불라라사 2553 1 03-22
5480
몸땡이 댓글3
나빵썸녀패닝 2742 1 03-22
5479 타불라라사 2345 1 03-22
5478 나빵썸녀패닝 2602 5 03-22
5477 나빵썸녀패닝 2583 9 03-22
5476
어제 댓글5
나빵썸녀패닝 2477 5 03-22
5475 타불라라사 2651 0 03-22
5474
아진장! 댓글3
타불라라사 2668 0 03-22
5473 타불라라사 2608 1 03-22
5472 청심 2729 12 03-22
5471
아니 긍게 댓글3
톡톡 2761 12 03-22
5470 타불라라사 2644 0 03-22
5469 타불라라사 2646 1 03-22
5468 타불라라사 2686 0 03-21
5467
시장에 댓글1
나빵썸녀패닝 2484 5 03-2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67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