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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는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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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눈팅과눈팅사이 댓글 2건 조회 2,239회 작성일 21-03-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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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1 절


그런데

3.1절에 대한 내용은 없고 오로지 물어 뜯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는 기레기들 그리고 토착 왜구들..


 

얼마전 미국의 램진지 냄빈지 

거시기 교수라는 작자가 쓴 위안부 논문..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였다....


그동안 바나나를 너무 처먹어

원숭이로 변해서 쓴 것 같은데

그건 이해 한다해도...


램진지 냄빈지 

그 논문을 지지 한다고 하는 

한국의 어떤 개식히들은.....


그리고

생각나는


위안부는 자발적 성매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

등등의 개소리를 열심히 짖었던 

과거 다음 시절의 쥐식히들...


최소한 오늘만큼은 

조국을 위해 피를 흘리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생각해보기를 바란다면 너무 큰 희망일까..


아니면 

새벽부터 내리는 빗물에

다 씻겨 내려 가기를 바란다면...

추천4

댓글목록

호랑사또 작성일

오씨엔에서 하는 영화 밀정을 보며
조잡고 반성때리고 이씀미다아.

좋아요 0
관수 작성일

쉼터 친일파
처음이 글고 원숭이 짜루 시끼
참 마이 싸웟는데
시끼들 코로나가 잡았갔지싶다 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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