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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와 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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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0건 조회 2,764회 작성일 21-03-2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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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난 우상호를 밀었다. 

개인적인 친분도 있고 ᆢ

안 되는걸 어떡하나.


차선으로 김진애가 후보가 되길

바랬다. 공대(MIT) 출신이지만

인문학적 소양도 깊어서.


글타고 박영선이 나쁜 후보는

아니다. 난, 지지하고

승복할거다.


아쉽지만 어쩌나!


여러감정이 교차하는데요.

경남지사 출마하여 떨어질 때

김경수를 함양인가 인월에서

본 적이 있다.


아가 멀끔하게 잘생긴 얼골인데요.

새카맡게 탓더라. 안쓰러워

니노 뭐하러 생고생하냐고

쓴소리를 한 적이 있다.


내가 지나친 말로 실수한 것은

뒤늦게 깨달았다. 하지말아야

될 말을 굳이.


유권자는 아니지만 박영선을

밀거다.  한 마디로 오세훈과

간철수가 콘텐츠로 따져도

게임이 되나.


야들은 정책도 없고 오직

반문이야. 


서울시민을 위한 정책은

쥐뿔도 없고.


그래도 오세 훈이와 간철수를

찍는 사람들 있을거야.


뇌에 염장이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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