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밤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2,306회 작성일 20-12-29 11:15

본문

비가 왔었는지  촉촉히  젖은 도로가  스산해 보인다.

기온도 내려가고  겨울다운 겨울이  좀 와야 될텐데 말이지.


새초롬하게 고개 내밀은  풀잎들이 다시 얼음에  갖히게 생겼구나


풀들을 좋아하지만  만지면 안되는 나는 진정 자연 애호가일지도

모를 일이다.


독성약한풀도 스치거나 조금만 먹어도  금새 목구멍이  켁컥 거리고

숨쉬기가 힘들어지니  

데쳐서  찬물에 우려야 될 채소는 반드시 그렇게 한다.

스치기만해도  가려움증이  길게도 가더라  ㅎㅎ


산골이나 농촌에서 태어나지 않은게 한편으로는 참 다행스런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비로  이른 새싹들이 마구 솟아나길 바래요  

벌써  점심이네  밥무러  궈궈? ㅎㅎ


추천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521건 77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896 나빵썸녀패닝 2415 2 12-29
열람중 나빵썸녀패닝 2307 3 12-29
4894 나빵썸녀패닝 2731 8 12-28
4893 나빵썸녀패닝 2693 5 12-28
4892 미미마우스 2422 1 12-28
4891 나빵썸녀패닝 2535 2 12-27
4890
드뎌 댓글12
나빵썸녀패닝 2735 2 12-27
4889
그릇 댓글2
나빵썸녀패닝 2610 3 12-27
4888 청심 2364 2 12-27
4887 보이는사랑 2509 4 12-27
4886 나빵썸녀패닝 2527 3 12-27
4885
대충먹기 댓글9
보이는사랑 2630 5 12-27
4884 보이는사랑 2556 3 12-27
4883
아고야 댓글8
나빵썸녀패닝 2441 8 12-27
4882 이쁜달 2466 4 12-2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18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