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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먹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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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6건 조회 2,534회 작성일 20-10-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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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재미도 없고해서

쫀디기 먹습니다.

쇠심줄 보다 찔기고 맛이 없군요.

하지만 유년의 편린, 추억을 떠올 릴 수 있어 입가엔 미소가 번지네요.


유년, 협동조합에 가서 20원 주고 사먹은 쫀디기 맛을 잊을 수 없어요.

고동색나는 얇디얇은 쫀디기를 하굣길에 사서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아껴가며 한올 한올 찢어 먹던 그 맛요.


추억 때문에

옛날과자점에 가서 과자류를 가끔 사곤합니다만.

이번엔 8천 원대 샀는데 오늘 첨 먹어보네요.



추천3

댓글목록

best 모퉁이돌아 작성일

연탄불에 구워먹으면 더 맛있는데
저도 추억소환ㅎ

좋아요 1
best 엄마사랑해요 작성일

몬 8천언?
추 던지고 간다

추억!
좋지
.,

좋아요 1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쫀디기 이런 거 산 값

좋아요 1
best 엄마사랑해요 작성일

쫀디기 그만 먹어 이빨 망가진다
잘있으
간다
이제 여기 안올꺼야
재밌었다
건강 조심하고
애들 아빠랑 잘 지내고
니가 한 수 져
그람 된다카이
굿
^^;

좋아요 1
엄마사랑해요 작성일

몬 8천언?
추 던지고 간다

추억!
좋지
.,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쫀디기 이런 거 산 값

좋아요 1
엄마사랑해요 작성일

쫀디기 그만 먹어 이빨 망가진다
잘있으
간다
이제 여기 안올꺼야
재밌었다
건강 조심하고
애들 아빠랑 잘 지내고
니가 한 수 져
그람 된다카이
굿
^^;

좋아요 1
모퉁이돌아 작성일

연탄불에 구워먹으면 더 맛있는데
저도 추억소환ㅎ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장작불이나 화로에도 구워먹고요.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버스비 30원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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