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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306회 작성일 26-01-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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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  쌈질을 했는지  갯판이 조용하구먼

하튼  갯판 잠잠할때는 저 집 쌈질 난 거로 여기믄 되야


아침부터 애가 라면 끓여 먹는다고  냄새를 풍겨

냄새에  일찍  깼네




아범은  일욜 본가 다녀와서  고단한지

음청 코를 골며 자는데  중문 두개 뚫고

소리가 대단하드만


겨울이라  건조해서  소리가 더 큰가 싶은게

잠을 지대로 못자든데


나도  추웠다 더웠다  갱년기 증상으로

열댓번은  깨서  못 잤어


돌아불겄다야



그래도  어제 집안일을 많이 해서  다행이긴한데

라면  냄비는 닦아놔야지 안돼겄다

냄새가 안빠지는거 가트



내가  코에 무지 예민혀

내  감각기관 중 으뜸일겨 아마  ㅠ

추천6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일명 개코?ㅋ
모든 감각이 점점 무뎌지느만ㅜ

온 김에 뜬금없이 알러줄게
넷블 '패리시' 재밌음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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