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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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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컷다패닝 댓글 3건 조회 2,855회 작성일 20-07-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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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렸다가  매미는 울어댔다가? 멈췄다가


시원한 바람 부는게  영락없이  가을이 오고 있는거다


찌는 여름은  건너뛰고  가을이 된 것만 같디ㅡ


어젠  6시가 지나니  해가  너머가고 ...비 탓이려니...해본다?


컨디션이  최악이다


며칠동안의  습기로  온몸이  부풀었다


딱지 앉은채로  목간통 들갔다 나온 부위처럼  온몸이  부풀었다


빨대를 배꼽에  꽂아 누가 훅 빨아들이면  부푼것도  싹  가라앉는 신기술  


있음  좋겠다 


새살이 돋아나는 마데카솔  대신  빨대 구하묘  ㅠㅠ 


지니한테  부탁해야되나.....공곰  

추천4

댓글목록

best 지혜의향기 작성일

다컷다 님 방가?
두번째 보는것 같습니다
다컷다님의 이런 언어구사와 글......촤암 보기 좋습니다
되지도 않는 사투리와 국어의 짬뽕 언어
그간 이 엉아는 이맛살을 찌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컷다 님의 이런 국어 언어
이 엉아가 보기에?
서방님이 나타나면 댕기꼬리 살포시 입에 물고
수줍은듯 돌아서는 아름다운 여인네의 품위 같습니다

그래서 이 엉아가?
다컷다님을 좋아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ㅋㅋ

좋은 하루 보내삼

좋아요 2
best 사판 작성일

빵이를 그리워 하니 몸이 빵빵해지셨군요
갑시다 빵이 만나러
그럼 바람이 좀 빠질라나..

좋아요 2
지혜의향기 작성일

다컷다 님 방가?
두번째 보는것 같습니다
다컷다님의 이런 언어구사와 글......촤암 보기 좋습니다
되지도 않는 사투리와 국어의 짬뽕 언어
그간 이 엉아는 이맛살을 찌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컷다 님의 이런 국어 언어
이 엉아가 보기에?
서방님이 나타나면 댕기꼬리 살포시 입에 물고
수줍은듯 돌아서는 아름다운 여인네의 품위 같습니다

그래서 이 엉아가?
다컷다님을 좋아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ㅋㅋ

좋은 하루 보내삼

좋아요 2
타불라라사 작성일

여기는 비가 ᆢ장마가 점령군처럼 도시를 장악했네! 점심도 귀찮고 퇴근이나 ᆢ

ᆢ지니 가끔 뜬금없이 말해서 ᆢ어머니 집에서 깜놀함(KT)^

좋아요 0
사판 작성일

빵이를 그리워 하니 몸이 빵빵해지셨군요
갑시다 빵이 만나러
그럼 바람이 좀 빠질라나..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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