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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남 댓글 0건 조회 2,745회 작성일 20-02-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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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 가스가 찬건지  장실이 급한건지 잘 몰겄시야

뒤가 쓰봉쓰봉한기 느낌이 헷갈린다 이말이여


저녁에 과식을 했는가  속이 더부룩하네야

난 음식 잔뜩 먹고는 밖을 안나가야

뒤가 은제 터질지 몰라가 한시간 후쯤 움직이는디야


니덜도 잘알제?.?

아를  힘줘서 낳은 아뒬은 잘 알겄이여

나이가 들수록 밑이 아래로  쳐지는기  자꾸 한줌 무거워 지는느낌

묵지이라케야대나?.?


이제 뒤도 문제생깄는지 난 치질도 심하고 그래야

뭐 다 어른이고 하나의 질병이니

본래 병은 소문내야 하는거여


아마도 주위에서 위로도 해주고  귄유도하며  서로 의지한다 이런 취지인가도 싶은디야


내는  오널  별거 한건 읎지만서도

또  별거아닌 날들이  좋은 날인가 싶기도하고

약소도 읎애고 집에있길 잘한거같기도 함서

한구석이 허전한기....쫌 구랴


시윈섭섭한 날이랄까...이런날이 익숙한기 좋은건ㄷㆍ 말이다


내일은 찹쌀가루  참기름 느꼬 익반죽해가  지져무글라고야

어릴땐 말이다??


아궁이에 불지펴가 솥뚜껑에 기름붓질해가 간식만들어 준다고

모냥삐진 찹쌀을 구워줘도 잘만 받아묵곤 했었시야

읎이사니  특별한 간식이 있겠시야?


밀가리에 막ㅇ걸리로 발효해가  강남콩이랑 건포도 흑설탕 박아서

술빵도 해묵고 그랬지야


피래미잡아다 고치장질해가  도리뱅뱅도 수시로 해묵고야


늙었는가  ...옌날 생각이 소록소록 드는것이  탈이났나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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