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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도 안 간 딸이 임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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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3,156회 작성일 20-02-2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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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고 해서

남친 있냐고 했더니 없다는데

뭔 일이랴?


난 요즘 악몽을 꿔서 조신하게 하루하루 버티는데

딸은 임신한 꿈이나 꾸고 복권 사봐야 하나?ㅋㅋ


잡니다.


오늘 꿈은 행복한 꿈을 꿨음싶다.

꿈속에서라도 행복해야지.ㅠㅠ

추천2

댓글목록

조르쥬쌍드 작성일

빨리사라? 그거 복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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